2026년 상반기 서울대 경제학부 BK21 사업단 박사후연구원(타교) 채용 공고(~4/10)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BK21 교육연구단에서 아래와 같이 박사후연구원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채용분야 및 채용인원 가. 학과(부) : 경제학부 나. 채용분야 : 경제학 전 분야 다. 채용인원 : 총 1명 2. 지원자격: 가. 경제학 또는 관련 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또는 임용일 이전 박사학위 취득 예정자 나. 서울대학교 […]
최승주 교수, ‘금융소비자보호 세미나’ 참여
26일 금감원은 여의도 본원에서 '금융소비자보호 세미나'를 개최하고, 판매 관행 개선을 위해 연구용역을 실시한 서울대 연구진의 정책 제언을 청취했다.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는 금융사의 주요 사례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ELS 관련 금융투자상품을 설계·제조하고, 판매 업무와 소비자 보호 업무를 담당하는 금융사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최승주 서울대 교수는 상품 설명서 교부 등 형식적인 정보 제공만으로는 소비자가 […]
안동현 교수, “내부 통제 실패한 빗썸 사태의 심각성” 칼럼 게재
안동현 교수가 문화일보에 "내부 통제 실패한 빗썸 사태의 심각성"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하였다. 게재된 칼럼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국내 가상자산 2위 거래소 빗썸이 지난 6일 이벤트 당첨자들에게 보상으로 1명당 2000원어치 비트코인을 지급하려다 비트코인 2000개를 지급했다. 이렇게 오지급된 비트코인은 총 62만 개로, 시세로 환산하면 60조∼64조 원에 이른다. 빗썸은 오지급 물량 중 99.7%를 회수했지만, 이미 […]
윤참나 교수, ‘초고령사회 진입과 산업적 대응: 필수 인프라 확충과 미래 신산업 육성’ 심포지엄 참여
한국은행 경제연구원은 10일 연세대학교 인구와 인재 연구원과 공동으로 '초고령사회 진입과 산업적 대응: 필수 인프라 확충과 미래 신산업 육성'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초고령사회 진입을 사회적 부담이 아닌 새로운 산업적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축사에 이어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 세션이 진행될 계획이다. 심포지엄은 ▲초고령사회의 필수 인프라 확충 ▲초고령사회와 […]
최재원 교수, ‘용감한 토크쇼 ‘직설” 참석
최재원 교수가 '용감한 토크쇼 '직설''에 참석했다. 다음은 토크쇼 내용 중 일부이다. 국내 증시가 롤러코스터를 탔습니다. 등락폭이 커지면서 요즘 시장을 보고 있자면, 그야말로 현기증이 날 것 같은데요. 국내 증시는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에가 수익률 상위권을 기록할 정도로 단기간에 급등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여기에 대한 피로감도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요. 여기에 미국에서 다시 부각된 AI 거품론도 시장의 경계감을 키우고 […]
류근관 교수, “변화의 시대, 생존하려면 계속 배워야”
류근관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서울대 'KDT 인공지능(AI) 전문가 과정'에 대해 "AI는 한국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라며 그 중요성을 강조했다. 류 교수는 지난 4일 서울대 우석경제관에서 진행된 조선비즈와의 인터뷰에서 "AI의 중요성은 모두가 인지하고 있지만, 그 활용법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는 'AI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만들자는 주장만 있을 뿐, […]
홍석철 교수,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건강보험 필요 보험료율 추정과 지출효율화 방안’ 발표
고령화로 인한 의료비 급증 때문에 현재 소득의 7.19%인 건강보험료율을 2035년에는 10.4%, 2050년에는 20.1%로 올려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의료비 지출을 획기적으로 줄이지 않으면 향후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건강보험료가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서울대 경제학부 홍석철 교수는 이런 내용의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건강보험 필요 보험료율 추정과 지출효율화 방안’ 연구를 6일 한국경제학회 경제학공동학술대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홍 […]
류근관 교수, ABS 과정 수료식·기업 캡스톤 성과 발표회 참석
"단순 인턴십 수준을 넘어, 정식 채용을 통해 인공지능(AI) 개발 전체를 총괄해도 될 정도의 완성도입니다." 지난달 22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 우석경제관. 빅데이터 핀테크 AI 고급 전문가 과정(ABS) 참여자들의 발표를 지켜보던 류근관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영하 10도의 매서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건물 안은 학생들의 열기와 긴장감으로 가득 찼다. 단상에 오른 훈련생들의 목소리에는 자신감이 묻어났고, […]
김병연 교수, ‘남북관계 개선과 동북아 평화구축을 위한 미·일·한 협력: 북한의 양자론과 한반도의 미래‘ 국제심포지엄 특별강연
와세다대학교 일미연구소는 31일 도쿄 와세다대학교에서 '남북관계 개선과 동북아 평화구축을 위한 미·일·한 협력: 북한의 두 국가론과 한반도의 미래'를 주제로 특별강연회 및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애리아 와세다대학교 일미연구소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와세다대 첨단사회과학연구소와 시즈오카현립대 현대 한국 조선연구센터가 공동 주최했으며, 재단법인 통일과 나눔이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선 김병연 서울대 경제학부 석좌교수와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가 한국 측 발표자로 […]
이정민 교수, “공공 채용 확대가 부를 反청년 부메랑” 칼럼 게재
이정민 교수가 문화일보에 "공공 채용 확대가 부를 反청년 부메랑"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하였다. 게재된 칼럼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재정경제부가 올해 공공기관에서 2만8000명의 정규직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한다. 지난해보다 4000명 늘어 획기적인 증원은 아니지만, 2020년 이래 최대 규모이다. 최근 별다른 이유 없이 취업도 구직활동도 하지 않는 이른바 ‘쉬었음’ 청년이 늘어나고 있다는 보도에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더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