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부 대학원 2026 The Best Third-Year Paper Award 안내
경제학부 대학원에서 "The Best Third-Year Paper Award" 를 선정해서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니 박사과정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자격: 2025년 가을 기준, 석박 통합 8학기 이내 또는 박사과정 4학기 이내. 접수: 2026년 2월 2일(월)까지 BK 행정실 안자영 담당자(bk2100@snu.ac.kr)에게 이메일로 논문 (및 지도교수 성함) 제출 ※ 메일 제목에 반드시 The Best Third-Year Paper Award를 포함할 것 포상: 1년간 월 180만원 BK21 […]
이정민 교수, \”\’법정 정년\’ 연장은 反청년·反기업\” 칼럼 게재
이정민 교수가 문화일보에 "'법정 정년' 연장은 反청년·反기업"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하였다. 게재된 칼럼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법정 정년을 60세 이후로 연장하는 데 대한 사회적 논의가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정년을 연장하면 일을 더 하고 싶거나 더해야만 하는 근로자에게는 좋은 일이다. 그러나 정년을 늦추면 기업의 인건비 부담이 커지면서 신규 채용, 특히 새롭게 노동시장에 진입하는 청년의 […]
안동현 교수, \”서학개미에게 돌 던질 자격 있나\” 칼럼 게재
안동현 교수가 매일경제에 "서학개미에게 돌 던질 자격있나"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하였다. 게재된 칼럼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최근 외환당국에서 환율 급상승의 주범으로 서학개미를 지목하면서 이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실제 우리나라 개인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투자 규모는 1600억달러(약 245조원)에 달한다. 계좌 주인을 연령별로 나눠보면 상대적으로 보유 자산의 규모가 작고 인구 비중도 낮은 20대 및 30대 젊은 […]
홍석철 교수, 국민건강보험공단 환산지수 연구 책임자로 선정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그동안 단순 수가계약 기초자료 산출에 그쳤던 환산지수 연구 방식을 대폭 손질한다. 필수의료 적정 보상 등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맞춰 환산지수 기능과 역할을 원점에서 재검토한다는 방침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지난 9일 ‘요양급여비용 계약 제도발전협의체’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7년도 환산지수 연구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연구를 통해 단순한 수치 산출을 넘어 환산지수 운영체계 […]
최승주 교수, 2025학년도 서울대학교 학술연구교육상(연구부문) 수상
서울대학교는 탁월한 연구업적으로 학문발전에 기여하고 서울대학교의 명예를 높인 교수 10명을 ‘2025학년도 서울대학교 학술연구교육상(연구부문)’수상자로 선정하고, 12월 8일(월) 서울대 학부대학(61동) 320호에서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인문대학 동양사학과 구범진 교수 – 사회과학대학 경제학부 최승주 교수 – 사회과학대학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 – 자연과학대학 물리·천문학부 이탁희 교수 –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Martin Steinegger 부교수 – 경영대학 경영학과 […]
윤참나 교수, ‘지역거점 연구중심대학과 전략학과 육성정책 연구’ 세미나 참여
서울대학교 국가미래전략원(원장 강원택 정치외교학부 교수)은 2025년 12월 8일(월) 오후 2시 우석경제관 국제회의실(504호)에서『지역거점 연구중심대학과 전략학과 육성정책 연구』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의 산업 경쟁력 약화 현상에 대응하고, ‘서울대 10개 만들기’ 등 지역 교육 지원정책이 추진되는 시점에서 이를 보완하기 위하여 지역거점 연구중심대학과 전략학과 육성을 통한 지역과 산업, 그리고 대학의 연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
김병연 교수, \”뉴욕의 맘다니는 자본주의를 구할 수 있을까\” 칼럼 게재
김병연 교수가 중앙일보에 "뉴욕의 맘다니는 자본주의를 구할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하였다. 게재된 칼럼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미국 자본주의의 심장인 뉴욕에서 한 달 전, 34세의 조란 맘다니(Zohran Mamdani)가 시장으로 선출되는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파격적인 그의 공약이 서민과 젊은 층의 마음을 사로잡은 결과다. 맘다니는 ‘미국 민주사회주의자(DSA)’의 회원이다. DSA는 필수 공공 분야에 대한 기업의 공유(公有)와 부분적인 […]
박지형 교수, ‘빅데이터 기반 기업 지원 정책 및 지역산업 활성화 방안’ 제3회 혁신포럼 참여
한국평가데이터(KODATA·대표 홍두선)가 3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빅데이터 기반 기업 지원 정책 및 지역산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제3회 혁신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혁신포럼은 최근 정부의 ‘생산적 금융’ 활성화 방침에 따라 보다 정밀한 데이터를 토대로 효율적인 기업 지원 정책의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종합 토론은 이호동 전 KODATA 대표가 좌장을 맡았다. 서울대 […]
윤참나 교수, \”월세 시대, 새 안전장치 필요하다\” 칼럼 게재
윤참나 교수가 한국경제신문에 "월세 시대, 새 안전장치 필요하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하였다. 게재된 칼럼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최근 한국의 주택 임대차 시장이 빠른 속도로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되고 있다. 오랫동안 한국 주거문화를 지탱해온 전세 제도가 사실상 소멸 단계에 접어든 셈이다. 전세 사기와 보증금 미반환 사태가 사회 문제로 떠오르며 제도적 신뢰가 흔들렸고, 1~2인 가구 증가와 […]
황일우 교수, ‘법·규제 패러다임의 전환: 형사에서 민사로’ 특별 정책세미나 참여
한국법학교수회(회장 최봉경)와 은행법학회(회장 김자봉)가 지난 11월 1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명동2가 은행회관에서 ‘법·규제 패러다임의 전환: 형사에서 민사로’를 주제로 특별 정책세미나를 열었다. 법학교수회는 “국가 경제가 성숙 단계에 이르고 시장거래 당사자 간 신뢰가 중시되는 수준에 도달하면, 형사 중심 패러다임에서 민사 중심 패러다임으로의 전환이 요구된다”며 “이미 이런 전환을 이룬 영미권 등 주요 선진국과 마찬가지로 한국 역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