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희·이정민 교수, 연세대 인구와 인재 연구원-한국응용경제학회 정책 콘퍼런스 참여

  연세대학교(총장 윤동섭)는 오는 10월 16일(수) 오전 9시, 신촌 세브란스병원 본관 은명대강당에서 ‘저출산 및 정신건강 분야 근거 기반 정책 설계’를 주제로 한국응용경제학회와 정책 콘퍼런스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정책 콘퍼런스에서는 저출산과 정신건강 문제를 함께 논의한다. 한국은 OECD 회원국 가운데 출산율이 가장 낮고 자살률이 가장 높은 국가로, 사회의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안정된 일자리와 […]

최재원 교수, \”스테이블코인은 거부할 수 없는 흐름 … 혁신·안전 사이 균형 잡아야\” 인터뷰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도입을 놓고 한국은행을 비롯한 경제 주체들의 논쟁이 뜨겁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필요한지부터, 도입한다면 누가 발행할 것인지 등에 대한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네이버가 두나무를 인수하면서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본격 진출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최재원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최근 매일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스테이블코인은 무조건 할 수밖에 없는 대세"라면서도 "혁신과 안전 중 어디에 초점을 맞출지는 충분한 […]

윤참나 교수, \”대학 자율전공제, 진짜 성공하려면\” 칼럼 게재

  윤참 교수가 한국경제신문에 "대학 자율전공제, 진짜 성공하려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하였다. 게재된 칼럼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최근 들어 교육부가 급격한 산업 변화와 인재 수요 다변화에 대응한다는 명목으로 자율전공(무전공 입학) 확대를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실제로 수도권과 주요 국립대에서 전공자율선택 모집 비율은 2024학년도 6.6%에서 2025학년도 28.6%로 급상승했다. 자율전공제 확대는 학생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적성에 맞는 […]

최재원 교수, ‘디지털금융 혁신의 도전: 원화스테이블코인 도입쟁점과 바람직한 제도적 체계’ 토론회 참여

  최재원 서울대 교수가 9월 3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디지털금융 혁신의 도전: 원화스테이블코인 도입쟁점과 바람직한 제도적 체계’ 토론회에서 발제를 맡았다. 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크게 네 부분입니다. 첫째, 한국과 미국의 정치, 경제적 차이를 짚어보겠습니다. 둘째, 스테이블코인 도입의 경제학적 이득과 손해를 살펴보겠습니다. 셋째, 주요 쟁점을 정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사점을 제시하겠습니다. 먼저 스테이블코인의 등장 배경입니다. 원래 블록체인에서는 BTC(비트코인)를 화폐처럼 사용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

홍석철 교수, ‘제4회 한국후견대회’ 참여

  한국후견협회(협회장 박은수)는 11월 18일 서울가정법원(법원장 이원형), 대한변호사협회(회장 김정욱)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가정법원 융선당에서 '제4회 한국후견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초고령 저출산 사회의 사회경제적 도전과 후견제도를 통한 지속가능한 대응 방안'을 주제로 열린다. 본회의는 세 개 주제로 진행된다. '초고령사회, 고령자 재산보호를 위한 법적 안정망 : 성년후견제도와 신탁의 조화'는 홍석철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에스더 탄(Esther Tan) 에스지 이네이블(SG Enable) 신탁 […]

이철희 교수, “인구 감소보다 불균형이 더 문제…정책 전담 부처 필요” 인터뷰

  “고령자들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높아지면서 노동 인구의 총량 자체는 우려만큼 빨리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청년 노동 인구가 25년 내 지금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는 겁니다.” 서울대 국제미래전략원 인구클러스터장을 맡고 있는 이철희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최근 본지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한국 사회가 맞닥뜨린 가장 큰 변화로 청년 노동 인구의 급격한 감소를 꼽았다. 그는 “젊은 노동 인구는 최신 교육을 […]

최재원 교수, ‘코리아블록체인위크 2025(KBW2025)’의 컨퍼런스 ‘스테이블 서밋(Stable Summit)’ 참여

  "밖에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티라노사우르스가 이미 뛰어노는 미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이제 막 알에서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공룡이 깨어난 상황이다. 그 차이를 고려해 제도화에 나서야 한다." 최재원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는 23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서 열린 '코리아블록체인위크 2025(KBW2025)'의 컨퍼런스 '스테이블 서밋(Stable Summit)'에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과 상호작용이 원활하게 이뤄지는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반드시 존재해야 자본·인력 유출을 […]

이철희 교수, ‘서울시 중장년 정책포럼 2025’ 참여

  서울시는 오늘(9월2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서울시 중장년 정책포럼 2025’를 열었다. 오늘 포럼은 전문가, 기업, 연구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온라인 생중계도 병행됐다. 서울대 이철희 교수는 “중장년 정책을 비용이 아닌 미래 성장 동력으로 봐야 한다”며 민간과 중장년 연계 강화, 데이터 기반 매칭 시스템 확대 그리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미래 정책 지원을 제시하면서 지원이 아닌 성장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

이철희 교수, <리부트 대한민국> 공동집필

  [PD저널 =박수선 기자] <리부트 대한민국>은 SBS <김태현의 정치쇼>가 특별 기획한 ‘대선특집 리부트 2025’를 토대로, 각 분야의 최고 권위자 11인의 인터뷰를 집약한 집단지성 보고서다.  비상계엄이라는 전대미문의 위기 속에서 정치·경제·외교·AI·의료·교육·기후·인구·지방소멸·심리 분야의 전문가가 대한민국 리부트 전략을 제시했다.  박원호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를 비롯해 △ 이광수 ‘광수네 복덕방’ 대표 △최종건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최재봉 성균관대 서비스융합디자인학과 및 기계공학과 교수 […]

이철희 교수, \’인구변화가 지역별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 작성

  청년층의 대도시 유출 현상이 지속되면 앞으로 20년 안에 일할 사람이 1만 명도 없는 지자체가 15곳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은행이 14일 공개한 BOK 경제연구 '인구변화가 지역별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따르면 경제활동인구가 1만명을 밑도는 시군구는 현재 없지만, 2032년 1곳이 생겨나고 2042년에는 15곳(전체 229곳의 6.6%)에 달할 전망이다. 경제활동인구는 만 15세 이상 인구 중 일할 의사와 능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