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식 교수, \’스테이블코인과 금융시장의 미래: 규제, 안정성, 혁신\’ 세미나 참여

  13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스테이블코인과 금융시장의 미래: 규제, 안정성, 혁신'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서울대 금융경제연구원, 한국금융학회, 한국증권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특별 심포지엄이다. 패널 토론에 나선 김영식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스테이블코인을 둘러싼 오해를 몇 가지로 짚으며 발표를 시작했다. 먼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원화 국제화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은 “단순히 통화의 디지털화만으로 국제화가 된다는 건 어렵다"며 “중국 […]

최재원 교수, \”원화 스테이블코인 수요 \’제로\’…도입 서두를 이유 없다\” 인터뷰

  “달러 스테이블코인(stablecoin)이 이미 많이 유통되고 있어 미국 입장에선 이를 제도권으로 끌어들인다 해도 잃을 것이 없습니다. 한국은 다릅니다. 지금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수요는 사실상 ‘제로(0)’이고 유통되는 코인도 없습니다. 서둘러 법제화할 이유가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금융 전문가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경제학자인 최재원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최근 연구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달러와 분리해서 생각해야 한다. 수요가 없는 […]

안동현 교수, \”\’스테이블 코인 이정표\’ 지니어스법이 던지는 메시지\” 칼럼 게재

  안동현 교수가 조선일보에 "'스테이블 코인 이정표' 지니어스법이 던지는 메시지"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하였다. 게재된 칼럼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인가 요건과 규제 방향을 두고 논란이 거세다. 국회는 발행사에 대한 문호를 개방해 디지털 혁신을 도모하자는 입장이지만, 한국은행은 스테이블코인이 가지는 통화적 성격을 이유로 중앙은행과 기존 금융권 주도로 시장을 형성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모든 정부 정책이나 규제에는 그 […]

이정민 교수, \”근로시간 단축, 법제화 앞서 업무 효율성 제고가 우선\” 칼럼 게재

  이정민 교수가 중앙일보에 "근로시간 단축, 법제화 앞서 업무 효율성 제고가 우선"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하였다. 게재된 칼럼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법정근로시간을 단축해서 근로시간을 줄이는 정책은 지나치게 일률적이고 그만큼 비용이 많이 든다. 근로시간 단축이 모든 기업에서 실현 가능하지 않고 효과도 일률적이지 않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적용해서는 안 된다. 정치적 구호는 단순할수록 매력적이지만 정책은 정반대로 가야 성공한다. 대증하약의 […]

김병연 교수, \”새 정부가 경계해야 할 세 가지 유혹\” 칼럼 게재

  김병연 교수가 중앙일보에 "새 정부가 경계해야 할 세 가지 유혹"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하였다. 게재된 칼럼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새 정부는 과거가 떠미는 힘으로 시작됐다. 구조적 급변기일수록 미래를 고민해야 하지만 그럴 여유와 시간이 없었다. 더욱이 한국에는 아직도 진보와 보수라는 과거의 유령이 인사와 정책을 넘나든다. 지정학, 안보, 외교, 통상, 경제, 과학기술이 얽혀있는 복합성의 시대에 우리 정부는 […]

최재원 교수, ‘2025 기업시민 포럼’ 참여

  <인사이트코리아>는 ‘ESG가 100년 기업 만든다’라는 주제로 오는 19일 ‘2025 기업시민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 첫 번째 세션은 최재원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가 나선다. 최 교수는 유럽계 투자은행 도이치뱅크, 미국 일리노이대 경영대 교수 등을 지냈으며, 현재 금융위원회 가상자산위원회 민간위원 등을 맡고 있다. 최 교수는 이번 포럼에서 ‘지속가능성장 투자와 기업가치 선순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ESG 투자에 대한 전세계적 흐름을 살펴보고, 최근 […]

이철희 교수, \’성공하는 대통령의 길: 새 정부에 대한 제언\’ 연구 발표회 참여

  서울대 싱크탱크(정책연구소)는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람을 겨냥한 적폐청산은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대신 한국 정치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분권형 개헌"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은 17일 정책보고서 '성공하는 대통령의 길: 새 정부에 대한 제언'을 발간하고 연구 발표회를 열었다. 보고서에는 △정치 △외교통상안보 △경제 △과학기술산업 △사회 △고등교육 등 6개 분야에 대해 각 전공 교수가 정부가 […]

이철희 교수, 정책특강 \’인구변화와 사회경제적 불균형에 대한 전망과 대응\’ 참여

  서울특별시의회 이상훈 정책위원장(강북2,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0일 21기 정책위원회 주관으로 '인구변화와 사회경제적 불균형에 대한 전망과 대응'을 주제로 이철희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초빙 정책특강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철희 교수는 전 세계가 당면한 저출생, 생산가능연령 인구감소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각국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의 시사점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수도 서울의 의미있는 정책과제에 대한 적용가능한 사례를 강의했다. 원본링크: https://www.o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247568

이철희 교수, \”인구의 절반이 노인이 된다\”

  한국은 초고령화사회를 향해 누구보다 성실히 나아간다. 그 결과, 30년 후엔 인구의 절반이 노인이 된다. [일할 사람이 사라진다] 저자이자, 인구학자 이철희 교수가 초고령사회의 현실과 이에 맞선 대응책을 제안한다. 이철희 교수는 막연한 공포심을 넘어 현실적 대안을 말하는 인구학자다. 그는 앞으로 30년 내로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며, 전체 인구의 절반이 65세 이상으로 채워질 것이라 경고한다. 특히 그가 주목한 문제는 […]

김병연 교수, \”미국·북한 모두 관심 가질 정책 필요\”

  6·3 대선을 일주일 앞둔 27일 한반도평화만들기(이사장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 산하 한반도포럼은 ‘새 정부의 통일·대북 정책 방향’을 주제로 집중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김병연 서울대 경제학부 석좌교수(발제)=북한 문제 해결이 지연될 경우 한국이 부담해야 할 기회비용은 상당하다. 북한의 핵 능력 고도화는 안보에 심각한 위협으로 작용하며 국제사회에서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심화시킬 수 있다. 북한 문제 해결에 대한 절박성이 커지고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