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연 교수, “우리의 가장 큰 자산은 한일 관계”

  2025년 4월 2일 통일과나눔재단이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한 통일 정책 포럼에서 김병연 서울대 석좌교수는 “우리의 가장 큰 자산은 한일 관계”라며 “구체적 협력 방안을 잘 실행하면 고래 싸움에 등 터지는 새우가 아니라 상어는 될 것”이라고 했다. 미·북이 핵 동결과 제재 완화를 맞바꾸는 ‘스몰딜‘을 맺을 가능성과 관련해 김 교수는 “협상안을 잘 짜면 북핵 동결 협상이 내용상 비핵화로 이어질 […]

이철인 교수, ‘초고령사회 빈곤과 노동: 정책 방향을 묻다’ 심포지엄 참여

  국책연구기관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오는 15일 '초고령사회 빈곤과 노동: 정책 방향을 묻다'라는 주제로 한국은행과의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세종 반곡동 KDI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고령층의 빈곤과 노동시장 구조에 대한 실질적인 정책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세션1 '노인빈곤 완화를 위한 정책 방향' ▲세션2 '고령화 대응 방안' 순으로 진행된다. 각 세션은 전문가 발표와 패널 토론으로 […]

홍석철 교수, \’지속가능한 초고령사회 전략포럼\’ 참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는 24일 서울대학교 국가미래전략원, 서울대학교 건강금융센터과 함께 '급증하는 미래 노인 돌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를 주제로 '지속가능한 초고령사회 전략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초고령사회에 따른 돌봄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 전략을 모색하고, 지난 1월 위원회가 발표한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체계 강화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노인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

이철희 교수, 인구 클러스터 포럼 \’저출산 고착화의 근본적 원인 탐색\’ 참여

  서울대학교 국가미래전략원(원장 강원택)과 보건사회연구원이 공동으로 ‘저출산 고착화의 근본적 원인 탐색’을 주제로 인구클러스터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개회사 이후 총 3개의 주제 발표와 전문가 3인의 종합토론을 통해 현재 우리 사회가 당면한 저출산 고착화 현상에 대한 근본 원인을 심층적으로 살펴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적 대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주제발표 1에서는 이철희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 인구클러스터장이 ‘출생아 수 […]

이철희 교수, “부모보다 가난한 첫 세대, 뒷짐 지고 볼 것인가?” 칼럼 게재

  이철희 교수가 동아일보에 "부모보다 가난한 첫 세대, 뒷짐 지고 볼 것인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하였다. 게재된 칼럼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꽤 오랜 기간 우리 사회에는 자식이 부모보다 더 나은 삶을 살리라는 믿음이 있었다. 적어도 필자의 부모 세대는 그랬다. 본인보다 자식이, 자식보다 손자가 더 풍요롭고 만족스러운 생애를 누릴 것이라는 기대는 아마도 부모 세대의 보람이자 희망이었으리라. 이런 […]

김대일 교수, ‘제4회 오픈사회과학데이터 포럼’ 축사

  서울대학교 한국사회과학자료원(원장 김석호)은 2025년 2월 12일(수) 14:00-17:00 ‘경계를 넘어선 데이터’를 주제로 제4회 오픈사회과학데이터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연구데이터 플랫폼과 공공데이터 플랫폼, 그리고 학술논문 플랫폼 간의 연계 환경 조성을 위한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개회식에서는 김석호 서울대 한국사회과학자료원장의 환영사와 김대일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학장의 축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철희 교수, 인구포럼 \’저출산 고착화의 근본적 원인 탐색\’ 참여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5일 오전 10시 서울대 우석경제관에서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과 함께 '저출산 고착화의 근본적 원인 탐색'을 주제로 제37회 인구포럼을 연다. 이날 포럼에서는 이철희 서울대 교수가 '출생아 수 감소의 인구학적 분해와 노동시장 요인 탐구'를 주제로 발표한다. 원본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50204052300530

이지홍 교수, \”\’밸류업\’이 한국 경제를 함정에 빠뜨릴 수 있는 세 가지 이유\” 칼럼 게재

  이지홍 교수가 조선일보에 "'밸류업'이 한국 경제를 함정에 빠뜨릴 수 있는 세 가지 이유"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하였다. 게재된 칼럼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요즘 우리나라에서는 사모펀드와 행동주의펀드 같은 금융 자본의 활동 범위도 급속히 커지고 있는데, 사실상 이들이 주주 자본주의를 주도하는 핵심 주체다. 이런 금융 자본에 의해 성장률과 기업투자가 급감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정부가 야심 […]

이정민 교수, \”첨단기술 인력, 성과 보상, 전제한 유연한 근로시간제 적합\” 칼럼 게재

  이정민 교수가 중앙일보에 "첨단기술 인력, 성과 보상, 전제한 유연한 근로시간제 적합"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하였다. 게재된 칼럼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근로시간제도는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결정한다. 1일 8시간, 1주일 40시간이라는 규정은 노동의 규범을 만들었다. 따라서 근로시간제도는 기술의 변화에 따라 시의적절하게 변해야 한다. 시대에 맞지 않는 근로시간제도는 일의 효율성을 떨어뜨리고 나아가 혁신을 방해할 수 있다. 기술 발전이 […]

김병연 교수, \”무너지는 나라를 다시 일으키는 힘\” 칼럼 게재

  김병연 교수가 중앙일보에 "무너지는 나라를 다시 일으키는 힘"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하였다. 게재된 칼럼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무너지는 나라를 일으킬 힘은 ‘우리’다. 지도자를 선출한 책임도 결국 우리에게 있다. 돌이켜보면 대통령보다 나은 국무총리가 있었다. 그동안 거론됐던 잠재적 대선 주자 중 더 적합한 자가 있었을 법도 하다. 많이 일하고 열심히 사는 우리 국민에게 가장 부족한 역량이 지도자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