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서울대 경제학부 BK 박사후연구원 채용 공고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BK21 교육연구단에서 아래와 같이 박사후연구원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채용분야 및 채용인원 가. 학과(부) : 경제학부 나. 채용분야 : 경제학 전 분야 다. 채용인원 : 총 1명 2. 지원자격: 박사후연구원 ※ 최근 2년 이내 관련 분야 박사학위 취득자(혹은 2026년 2월 박사학위 취득 예정인 자) […]
경제학부 BK사업단 행정실 이전 관련 안내(16동 332호)
경제학부 BK사업단 행정실이 기존 223동 111호에서 16동 332호로 이전하였습니다. BK사업단 방문 시 변경된 위치를 반드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경제학부 대학원 2026 The Best Third-Year Paper Award 안내
경제학부 대학원에서 "The Best Third-Year Paper Award" 를 선정해서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니 박사과정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자격: 2025년 가을 기준, 석박 통합 8학기 이내 또는 박사과정 4학기 이내. 접수: 2026년 2월 2일(월)까지 BK 행정실 안자영 담당자(bk2100@snu.ac.kr)에게 이메일로 논문 (및 지도교수 성함) 제출 ※ 메일 제목에 반드시 The Best Third-Year Paper Award를 포함할 것 포상: 1년간 월 180만원 BK21 […]
최승주 교수, \”기업의 사회적 성과 측정 잣대 제도화 필요\”
“‘사회성과인센티브’(SPC)를 받았던 기업과 받지 않은 기업을 비교해 보면 지원을 받은 기업이 사회 문제 해결에서 훨씬 더 많은 성과를 냈습니다.” 국내 행동경제학 권위자인 최승주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26일 국민일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SK그룹이 지난 10년간 사회적 기업에 지원한 SPC의 효과를 묻는 말에 이렇게 답했다. 최 교수는 2015년 SPC 프로젝트를 처음 기획할 때부터 자문을 맡았으며, 2018년 사회적가치연구원 설립 […]
윤참나 교수, \”한국판 러스트벨트의 위기와 부활\” 칼럼 게재
윤참나 교수가 한국경제에 "한국판 러스트벨트의 위기와 부활"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하였다. 게재된 칼럼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최근 우리나라 남해안 지역은 미국의 ‘러스트벨트(Rust Belt)’와 비슷한 산업 쇠퇴 현상을 겪고 있다. 포항, 울산, 창원, 거제, 광양, 여수, 목포 등 한때 대한민국 경제 성장을 주도한 산업 도시들이 인구 감소와 산업 위축으로 어려움에 놓여 있다. 특히 조선, […]
안동현 교수, \”진정한 적은 보이지 않는 곳에 있다\” 칼럼 게재
안동현 교수가 조선일보에 "'스테이블 코인 이정표' 지니어스법이 던지는 메시지"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하였다. 게재된 칼럼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기술 혁신의 시대에는 공통된 역설이 있다. 기업은 대개 눈앞의 경쟁자를 경계하지만, 실제로 자신을 무너뜨리는 존재는 전혀 다른 산업 영역에서 조용히 다가오는 '보이지 않는 적'이다. 많은 기업이 자신의 산업이 무엇인지 안다고 믿는 착각에 빠져 있다. 그러나 혁신이 몰아칠 […]
최재원 교수, \’스테이블코인과 금융시장의 미래: 규제, 안정성, 혁신\’ 세미나 참여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달러 스테이블코인과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 13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스테이블코인과 금융시장의 미래: 규제, 안정성, 혁신' 세미나에서 최재원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이날 세미나는 서울대 금융경제연구원, 한국금융학회, 한국증권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특별 심포지엄이다. 최재원 교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수요 자체가 거의 없다"며 "수요가 없는 상태에서 발행자들은 경쟁적으로 시장에 진입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
김영식 교수, \’스테이블코인과 금융시장의 미래: 규제, 안정성, 혁신\’ 세미나 참여
13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스테이블코인과 금융시장의 미래: 규제, 안정성, 혁신'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서울대 금융경제연구원, 한국금융학회, 한국증권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특별 심포지엄이다. 패널 토론에 나선 김영식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스테이블코인을 둘러싼 오해를 몇 가지로 짚으며 발표를 시작했다. 먼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원화 국제화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은 “단순히 통화의 디지털화만으로 국제화가 된다는 건 어렵다"며 “중국 […]
최재원 교수, \”원화 스테이블코인 수요 ‘제로‘…도입 서두를 이유 없다\”
“달러 스테이블코인(stablecoin)이 이미 많이 유통되고 있어 미국 입장에선 이를 제도권으로 끌어들인다 해도 잃을 것이 없습니다. 한국은 다릅니다. 지금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수요는 사실상 ‘제로(0)’이고 유통되는 코인도 없습니다. 서둘러 법제화할 이유가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금융 전문가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경제학자인 최재원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최근 연구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달러와 분리해서 생각해야 한다. 수요가 없는 […]
안동현 교수, \”‘스테이블 코인 이정표‘ 지니어스법이 던지는 메시지\” 칼럼 게재
안동현 교수가 조선일보에 "'스테이블 코인 이정표' 지니어스법이 던지는 메시지"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하였다. 게재된 칼럼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인가 요건과 규제 방향을 두고 논란이 거세다. 국회는 발행사에 대한 문호를 개방해 디지털 혁신을 도모하자는 입장이지만, 한국은행은 스테이블코인이 가지는 통화적 성격을 이유로 중앙은행과 기존 금융권 주도로 시장을 형성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모든 정부 정책이나 규제에는 그 […]
